| 제목 | 달러-엔, 국제유가 급등 영향 상승..110.76엔 |
| 일시 | 2004-09-23 10:2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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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국제유가 급등 영향 상승..110.76엔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국제유가 급등으로 1개월만에 최고치에 근접했다. 23일 오전 10시21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18엔 오른 110.76엔에 거래됐다. 이는 지난달 16일 이후 최고치에 근접한 수준이다. 시장관계자들은 국제유가가 다시 급등세를 보임에 따라 일본경제에 미치는 피해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달러-엔에도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날 새벽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중질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1.59달러(3.4%) 오른 48.3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시장관계자들은 이날 도쿄가 추분절로 휴장하기 때문에 거래량은 평소보다 적을 것으로 전망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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