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뉴욕유가-마감> 유코스.美 원유재고 급감 우려로 47달러대 진입 |
| 일시 | 2004-09-22 04:4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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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유가-마감> 유코스.美 원유재고 급감 우려로 47달러대 진입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특파원= 뉴욕유가는 러시아 최대 석유재벌인 유코스 의 對중국 원유 수출 중단에 대한 우려와 미국의 주간 원유재고 급감 전망으로 배럴당 47달러대로 상승했다. 21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중질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75센트(1.6%) 높은 47.10달러에 마감됐다. 이에 따라 유가는 지난 8월20일 이래 처음으로 47달러 위로 상승했다.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중질유도 전날보다 배럴당 57센트(1.2%) 높아진 46.76달러에 마쳤다.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에서 11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 역시 배럴당 48센트(1.1%) 오른 43.39달러에 끝났다. 뉴욕 원유전문가들은 러시아의 對중 원유수출 중단이 공급부족을 초래할 것이라면서 현재 유가 상승을 제한할 만한 재료가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향후 며칠이나 몇 주안에 유가가 50달러를 돌파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전망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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