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 '필'지수 부진, 비일본계 투자자 달러-엔 롱처분 |
| 일시 | 2004-09-17 11:1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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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필'지수 부진, 비일본계 투자자 달러-엔 롱처분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미국 경제지표 부진으로 인해 달러-엔이 하락압력을 받고 있다고 도쿄외환시장 관계자들이 17일 말했다. 시장관계자들은 이날 새벽에 발표된 필라델피아 제조업지수가 약세를 보임에 따라 달러 롱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던 비일본계투자자들이 롱처분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필라델피아연방준비은행은 9월 제조업지수가 이전달의 28.5보다 낮은 13.4를 기록, 시장의 예상치인 24.5에 크게 못미쳤다고 말했다. 시장관계자들은 109.20-.30엔대에선 매수를 기다리고 있는 세력들이 많기때문에 이 수준에서 견조한 지지력이 형성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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