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하락에 우호적인 여건조성 |
| 일시 | 2004-09-14 13:45: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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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하락에 우호적인 여건조성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4일 서울환시에 미국달러화 하락에 우호적인 여건들이 형성되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후 1시44분 현재 전일보다 0.40원 오른 1천145.4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109.87엔으로 오전 110엔선에서 소폭 하락했다. 거래소 주가는 전일대비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으나 외국인은 다시 1천억원에 육박하는 주식을 사들이고 있다. 딜러들은 달러-엔 하락, 외국인 주식 순매수 규모 증가, 업체네고 등의 하락에 우호적인 재료들이 잇달아 등장하고 있다며 이 때문에 달러화가 하락압력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하지만 외환당국의 개입 경계감 때문에 먼저 하락시도에 나서는 거래자가 없다며 이 때문에 서울환시의 관망세가 지속할 것으로 내다봤다.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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