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달러, PPI 하락으로 對엔 상승폭 대부분 반납 |
| 일시 | 2004-09-10 22:2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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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달러, PPI 하락으로 對엔 상승폭 대부분 반납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특파원= 10일 뉴욕환시에서 미 달러화는 지난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예상치를 하회함에 따라 미국의 공격적 금리인상 가능성이 축소됨에 따라 엔화에 대해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했다. 오전 9시16분(뉴욕시간) 현재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전날과 같은 달러당 109.64엔을 기록했다.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전날보다 유로당 0.0074달러 오른 1.2286달러를 나타냈다. 미 노동부는 8월 PPI가 0.1% 하락해 지난 7월의 0.1% 상승을 하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월가 전문가들은 PPI가 0.2% 높아질 것으로 예측했었다. 뉴욕 외환전문가들은 금리인상 속도가 완화될 것이라는 예상이 강화됐다면서 이에 따라 금리와 강한 연계성을 보이고 있는 달러화가 엔화에 대해 보합권으로 내려앉았고 유로화에 대해서는 급반락세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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