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금가격, 단기급등 따른 매물로 하락..410.80달러 |
| 일시 | 2004-09-02 03:3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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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가격, 단기급등 따른 매물로 하락..410.80달러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특파원= 금가격은 최근들어 금가격이 4.8%나 급등한 가운데 헤지펀드 및 투기세력들의 매도 가능성이 증폭돼 하락했다. 1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1.60달러(0.4%) 낮은 410.80달러에 끝났다. 귀금속 관계자들은 헤지펀드와 투기세력들이 유로화가 달러화에 강세를 나타냄에 따라 지난 8월24일까지 3주 동안 금선물을 배 이상 늘린 상황이라면서 이에 따라 이들이 매도세력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돼 금가격이 떨어졌다고 말했다. 이들은 투기세력들이 보유물량을 처분할 경우 한달안에 금가격은 395달러까지 내려앉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따라서 현 수준에서 금을 매입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이들은 주장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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