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1,151원대 결제수요 등장 |
| 일시 | 2004-08-31 15:3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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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1,151원대 결제수요 등장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31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1천151원대에서나온 결제수요의 등장으로 추가 하락하지 못하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후 3시37분 현재 전일대비 2.30원 내린 1천152.2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109.50엔대서 109.60엔대로 소폭 올랐고 외국인은 국내증시에서 1천억원대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딜러들은 1천151원대에서 에너지관련 공사와 기업들이 매수에 나섰다고 알려졌다며 이 때문에 달러 과매도(숏) 포지션을 냈던 은행들이 '숏 커버'에 나섰다고 전했다. 이들은 장마감을 앞두고 달러-엔도 소폭 오르고 있어 달러 매도세가 다소 주춤해지고 있다며 하지만 시장 포지션은 전체적으로 무거워 레벨이 올라가면 다시 매도세가 커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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