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뉴욕증시-개장> 유가 상승.개인소득 실망으로 소폭 하락 출발 |
| 일시 | 2004-08-30 22:4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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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개장> 유가 상승.개인소득 실망으로 소폭 하락 출발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특파원= 30일 뉴욕증시는 유가가 이라크 수출 중단으로 상승한 데다 미국의 지난 7월 개인소득이 예상치를 하회하며 지난 2002년 11월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하락 출발했다. 오전 9시38분(뉴욕시간) 현재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10.10포인트(0.10%) 낮은 10,184.91을, 나스닥지수 역시 10.80포인트(0.58%) 떨어진 1,851.29를 각각 기록했다. 뉴욕 증시전문가들은 이라크의 불안정이 지속되고 있는 데다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공화당 전당대회(8월30일~9월2일)가 시작됨에 따라 불확실성이 증가해 주가가 약세로 출발했다고 말했다. 또 7월 개인소득이 예상치를 큰폭 하회한 것도 주가 약세를 부추겼다고 이들은 덧붙였다. 한편 미 상무부는 7월 개인소득이 0.1% 상승해 지난 2002년 11월 이래 가장 낮 은 증가폭을 기록했으며 월가 전문가들의 예측치인 0.5% 증가를 하회했다고 발표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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