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 국채가, 7월 개인소득 예상치 하회로 상승 |
| 일시 | 2004-08-30 22:0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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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채가, 7월 개인소득 예상치 하회로 상승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특파원= 30일 뉴욕채권시장에서 미 국채가격은 지난 7월 개인소득이 예상치를 하회함에 따라 상승했다. 오전 8시55분(뉴욕시간) 현재 10년만기 국채가격은 지난 주말보다 1/8포인트 오른 100 9/32, 수익률은 1bp 낮은 연 4.22%를 각각 기록했다. 뉴욕 채권전문가들은 인플레이션 압력이 일시적이라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고위 관계자들의 발언이 들어맞는 것 같다면서 이에 따라 국채수익률은 현재의 낮은 수준에 머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미 상무부는 7월 개인소득이 0.1% 상승해 지난 2002년 11월 이래 가장 낮은 증가폭을 기록했으며 월가 전문가들의 예측치인 0.5% 증가를 하회했다고 발표했다. 또 변동성이 심한 에너지와 음식료품을 제외한 개인소비지출(PCE) 핵심 물가지수는 1.5% 높아져 이전달과 같았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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