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그린스펀 연설 앞두고 109.30-110.00엔 박스권 |
| 일시 | 2004-08-27 08:3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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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그린스펀 연설 앞두고 109.30-110.00엔 박스권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앨런 그린스펀 FRB(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의 발언을 앞두고 109.30-110.00엔대의 얇은 박스권에 거래될 것으로 보인다. 27일 도쿄외환시장 관계자들은 "그린스펀 의장의 발언을 앞두고 시장참가자들이 아래쪽으로든 위쪽으로든 테스트하기 꺼릴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시장관계자들은 "그린스펀 의장의 발언 이후엔 달러를 매수하거나 매도하는데 있어 보다 자유로울 것이지만 이때에도 활발한 모멘텀을 기대하긴 힘들다"고 덧붙였다. 오전 8시25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04엔 내린 109.64엔에 거래됐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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