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오전> 월말네고 기대로 약세..↓1.10원 1,153.20원 |
| 일시 | 2004-08-23 11:3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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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오전> 월말네고 기대로 약세..↓1.10원 1,153.2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3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월말네고 의식과 달러-엔 약세로 하락했다. 월말로 수출업체들의 네고물량이 많을 것이라는 기대가 큰 가운데 달러-엔이 전주대비 소폭 하락했다. 하지만 달러-엔 109엔선에서 지지되는 가운데 업체네고가 예상에 못 미치자 은행권들이 1천152원대에서는 실망매수세를 보였다. ▲오후전망= 달러화는 1천150-1천155원에서 변동할 전망이다. 월말네고가 예상에 못 미치자 은행들이 바로 '숏 커버'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1천153원대에서는 역외에서 매도가 나와 달러화의 위쪽도 막아섰다. 결국 서울환시도 좁은 박스에 갇힌 달러-엔과 마찬가지 움직임을 보였다. 구길모 외환은행 과장은 "은행들의 월말네고 기대가 실망으로 바뀌면서 1천152원에서 바닥이 형성됐다"며 "여전히 달러화가 위쪽도 막히지만 1천150원선이 오늘 깨질 분위기는 아니라"고 말했다. ▲장중동향= 달러화는 전주대비 0.20원 낮은 1천154.10원에 개장된 후 달러-엔 하락과 은행권 매도세로 1천152.50원으로 낮아졌다. 이후 달러화는 달러-엔의 추가 하락에도 '숏 커버'성 매수세로 오전 11시35분 현재 전일대비 1원 낮은 1천153.30원에 매매됐다. 한편 같은시간 달러-엔은 109.17엔, 엔-원은 1천56원을 나타냈다. 또 종합주가지수는 전주대비 0.31% 내린 가운데 외국인은 거래소에서 314억원 어치, 코스닥에서 0.3억원 어치 주식을 순매도했다.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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