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뉴욕 8월 제조업지수 12.6으로 급락..예상치 대폭 하회 |
| 일시 | 2004-08-16 22:1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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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8월 제조업지수 12.6으로 급락..예상치 대폭 하회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특파원= 미국 뉴욕주의 8월 제조업지수가 수주, 생산 감소 영향으로 지난 2002년 10월 이래 최대폭으로 하락했다. 15일 뉴욕연방준비은행은 8월 뉴욕주 제조업지수가 12.6으로 집계돼 지난 2003년 5월 이래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7월의 35.8과 월가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31.8을 각각 대폭 하회한 것이다. 그러나 제조업지수는 지난 2003년 4월 이래 제로(0) 위를 기록했으며 이는 경제확장세가 이어지고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8월 신규 수주지수는 이전달의 28.6보다 낮은 14.9, 출하지수 역시 34.0보다 떨어진 11.9를 각각 기록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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