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 재무부 자본유입지표 달러화 등락에 큰 영향 <JP모건> |
| 일시 | 2004-08-16 15:5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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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무부 자본유입지표 달러화 등락에 큰 영향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JP모건의 준야 타나세 외환 분석가는 미 재무부가 밤 10시(GMT 13시)에 공표할 자본유입액 관련지표가 부정적일 경우 달러화가 하향 압력을 받게 될 것이라고 16일 전망했다. 타나세 분석가는 자본유입액 감소는 미국의 경상수지적자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킬 수 있는 재료라면서 특히 대미 증권 투자액 증감은 달러화 환율 동향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결론적으로 말해서 투자유입액이 감소 조짐을 보일 경우 달러화 하락 가능성이 커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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