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日경제성장 우려 여파 강세 |
| 일시 | 2004-08-13 09:1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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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日경제성장 우려 여파 강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3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일본경제에 대한 우려로 급등한 달러-엔을 쫓아 상승했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일대비 4.50원 올라 개장한 후 오전 9시10분 현재 전일보다 5.30원 오른 1천162.8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일본의 1분기 실질 GDP가 연율 1.7% 성장에 그쳐 예상치를 크게 하회한 영향으로 전날 110.60엔대에서 111.70엔대로 급등했다. 딜러들은 전날 우리나라 경제가 안 좋다는 이유로 콜금리인하가 전격단행된 후 이번에는 예상을 밑돈 일본경제지표까지 가세해 서울환시에 달러 상승심리를 북돋우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달러-엔이 112엔대를 향해 상승시도를 벌인다면 서울환시도 1천165원을 향해 올라설 것이라며 다만 111.80엔대에서는 매물벽이 단단하다고 알려져 좀더 두고봐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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