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옵션> 콜금리인하 파장 제한적 |
| 일시 | 2004-08-12 15:0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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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옵션> 콜금리인하 파장 제한적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 기자= 12일 해외 달러-원 옵션시장에는 콜금리 인하가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못했다. 이에 대해 홍지은 산업은행 옵션팀 딜러는 "콜금리 인하 직후 달러-원 현물이 급등하면서 변동성이 잠시 강세를 보였던을 제외하고 옵션시장에 이렇다할 변화가 없다"며 "이는 현물이 여전히 레인지를 벗어난 것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달러-원 옵션 변동성은 전날 1개월 5.8/6.2%, 2개월 6.1/6.7%, 3개월 6.5/7.2%, 6개월 7.3/7.7%, 1년 7.6/7.9%였다가 이날 각각 5.8/6.5%로, 6.3/6.7%로, 6.6/7.1%로, 7.2/7.7%로, 7.5/7.9%로 단기물이 소폭 오른 반면 장기물은 떨어졌다. 또 달러-원 옵션의 25% 델타 리스크리버설(R/R)은 1개월물의 경우 전날 '콜 오 버' 0.45%에서 0.5%로 소폭 상승했다. 달러-엔 옵션 1개월물 변동성은 전날 8.2/8.5%에서 8.4/8.7%로 올랐고 25% 델 타 R/R는 전날 '풋 오버' 0.32%에서 0.45%로 상승했다.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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