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역외매수에 낙폭 줄어 |
| 일시 | 2004-08-12 09:5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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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역외매수에 낙폭 줄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2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역외매수에 낙폭을 줄였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전 9시57분 현재 전일대비 2.60원 내린 1천157.1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110.61엔으로 개장때 수준과 별다른 변화가 없고 외국인 주식 순매도 규모도 그대로다. 딜러들은 모해외투자은행이 6천만달러 정도 매수에 나섰다고 알려졌다며 이 때문에 서울환시 달러화가 1천157원대로 레벨을 올렸다고 전했다. 이들은 전날 외국인 주주에 대한 중간 배당금 지급 기대와 엔-원 재정환율의 상승 전망 등으로 달러화의 상승탄력이 강했던 경험 때문에 달러 상승에 민감한 상황이라며 하지만 달러-엔 상승이 뒷받침되지 않고 있는 것은 달러화가 낙폭을 줄이는 것을 제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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