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워렌 버핏, 상반기중 달러 이외 통화 투자비중 늘려 |
| 일시 | 2004-08-10 07: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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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 상반기중 달러 이외 통화 투자비중 늘려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미국의 대부호 워렌 버핏이 올해 상반기 중 미국 달러화 이외의 통화들에 대한 투자비중을 크게 늘렸다. 9일(이하 미국시간) 버핏이 이끌고 있는 보험회사 버크셔헤서웨이는 규제 당국에 제출한 보고서를 통해 올해 상반기 말 현재 달러화에 반하는 외환 투자액이 190억달러로 타 외환 계약액이 80억달러 늘어났다고 밝혔다. 버핏은 미국의 무역적자 급증 추세를 감안할 때 달러화가 장기적으로 약세를 띨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다섯개 주요 해외 통화에 대한 투자액을 늘리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버크셔해서웨이는 지난 2.4분기에 외환 투자를 포함한 투자 손실 1억7천200만달러가 발생한 영향으로 순익이 42% 감소했다고 밝힌 바 있는데 이 업체는 전년 동기에는 국채 매도에 힘입어 9억500만달러의 투자 이익을 거둬들인 바 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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