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美 고용지표 부진으로 하락 |
| 일시 | 2004-08-09 09:28: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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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美 고용지표 부진으로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미국 고용지표 부진 영향으로 하락했다. 9일 오전 9시20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21엔 내린 110.25엔에 거래됐다. 시장관계자들은 "뉴욕주가 하락 영향으로 도쿄주가가 급락할 것이란 예상으로 달러-엔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시장은 미국 고용지표 부진에 대한 우려를 더 크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시간 현재 닛케이 225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196.37엔(1.79%) 내린 10,776.20에 거래됐다. 신세이은행의 선임매니저인 와타나베 히로유키는 "도쿄 주가의 하락은 달러의 하락 속도를 둔화시키는 역할밖에 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전문가들은 달러-엔이 109.50-111.00엔대에서 거래될 것으로 전망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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