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달러-엔 하락으로 약세 |
| 일시 | 2004-08-05 09:2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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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달러-엔 하락으로 약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5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전일대비 하락한 달러-엔 영향으로 약세를 보였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일대비 2.70원 낮게 출발한 후 오전 9시23분 현재 전일대비 2.10원 하락한 1천165.5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111.10엔으로 전날 발표된 미국의 공급관리협회(ISM)의 고용지수 약세와 국제유가 상승세 진정 등으로 111엔대 중반에서 하락했다. 국제유가는 미국의 주간 원유재고가 증가한 데다 러시아 유코스 문제가 가닥을 잡아감에 따라 전일대비 급락했다. 국내 증시에서의 외국인 동향이나 주가 등은 이렇다할 움직임이 없다. 딜러들은 국제유가 불안으로 상승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했던 달러-엔이 레벨을 낮추면서 역내 은행권에서 보유 달러 처분이 나왔다고 전했다. 이들은 하지만 아직 국제유가 불안이 안정된 것이 아닌 데다 주말에 예정된 미국의 비농업부문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달러-엔의 상승세가 꺾이지 않았다며 국내적으로도 경제 펀더멘털에 대한 우려가 여전하기 때문에 달러화의 저가매수세는 여전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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