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달러, 테러 위협 불구 경제지표 호조로 111엔 공방전 |
| 일시 | 2004-08-03 01: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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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달러, 테러 위협 불구 경제지표 호조로 111엔 공방전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특파원= 2일 뉴욕환시에서 미 달러화는 테러 경고에 도 불구하고 테러 위협은 위협에 불과하다는 분위기속에 경제지표 호조로 엔화에 대해 111엔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다. 낮 12시6분(뉴욕시간) 현재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달러당 110.95엔에 움직여 지난 주말 뉴욕 종가보다 0.38엔 하락했다. 뉴욕 외환전문가들은 금융기관들에 대한 테러 위협은 분명히 달러 약세요인이라면서 그러나 테러 위협은 위협에 불과하기 때문에 경제지표 호조가 달러화의 하락을 제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ISM은 7월 제조업지수가 62.0을 기록해 이전 달의 61.1을 상회했다고 발표 했다. 월가 전문가들은 제조업지수가 62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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