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유가급등, 엔화에 하락압력 전망 |
| 일시 | 2004-08-02 08:2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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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급등, 엔화에 하락압력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고유가에 대한 우려가 엔화 하락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2일 도쿄외환시장 관계자들이 말했다. 시장관계자들은 "최근 유가급등 재료가 도쿄주가와 뉴욕주가 재료에 밀려 시장에 반영되지 않은 것 같다"며 "달러-엔이 이날중 111.50엔대를 테스트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달 30일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중질유(WTI) 선물 9월물은 전날보다 1.05달러 오른 배럴당 43.80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시장관계자들은 "이번주 후반 발표될 미국의 고용지표도 달러-엔의 상승에 도움이 되지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장관계자들은 "현재 시장에 긍정적 뉴스와 부정적 뉴스가 혼재돼 있어 방향성을 속단하기 어려운 상태"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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