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유로 1.2060달러 아래서 이번주 마감시 추가 하락 전망 |
| 일시 | 2004-07-29 00:3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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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1.2060달러 아래서 이번주 마감시 추가 하락 전망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특파원= 유로화가 미 달러화에 대해 이번 주말에 유로당 1.2060달러 아래서 마감될 경우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됐다. 이언 스태너드 BNP파리바 애널리스트는 28일 "이번 주말에 유로화가 1.2060달러 위에서 마감될 수 있을지가 향후 유로-달러의 향방을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스태너드 애널리스트는 "이번주말에 유로화가 1.2060엔 아래서 등락하는 약세를 기록한다면 이는 유로 강세분위기가 완전히 꺾였다고 봐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만일 유로화가 1.2060엔에서 지지되지 못할 경우 향후 몇주내에 1.1760달러까지 추가 내림세를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몇개월 후에는 1.1500달러까지 하락하는 유로화 초약세현상이 벌어질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그러나 외환시장의 이슈가 `미국의 금리인상'에서 `미국의 경상수지 적자'로 이동된다면 유로화는 올 연말 1.2200달러, 향후 12개월 안에 1.3500달러까지 상승하게 될 것이라고 그는 예측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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