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뉴욕 NDF, 1,167/1,168원..강세 |
| 일시 | 2004-07-22 07:4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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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NDF, 1,167/1,168원..강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지난 21일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의 달러-원 1개월물은 1천167.50원에 마쳤다. 현지 NDF 브로커는 1개월물이 1천163.50/1천164.50원에서 개장된 후 앨런 그린스펀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장의 발언으로 달러-엔이 급등하자 1천163.50원에서 1천169.50원까지 상승했다고 전했다. 같은시간 달러-엔은 109.15엔에서 110.30엔까지 상승했다 109.85엔으로 오름폭을 줄였다. 그린스펀 의장은 전날과 이날 증언에서 미 경제가 금리인상을 소화해낼 수 있을 정도의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NDF 종가에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2.80원을 뺀 1천164.70원은 같은날 먼저 끝난 서울환시의 현물환 종가 1천159원 수준보다 높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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