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달러, 금리인상 전망 부각 對엔 급등 |
| 일시 | 2004-07-21 23:3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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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달러, 금리인상 전망 부각 對엔 급등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특파원= 21일 뉴욕환시에서 미 달러화는 경제가 금리인상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을 정도로 강하다는 앨런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발언 영향이 지속돼 엔화에 대해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오전 10시27분(뉴욕시간) 현재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전날보다 달러당 1.08엔이나 오른 109.75엔을 기록했다. 외환전문가들은 FRB가 올해 4차례 남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매번 25bp의 금리를 인상하게 될 것이라면서 이는 달러화에 긍정적 요인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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