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뉴욕 NDF, 1,164.50/1,165원..강세 |
| 일시 | 2004-07-21 07:4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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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NDF, 1,164.50/1,165원..강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지난 20일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의 달러-원 1개월물은 1천164.75원에 마쳤다. 현지 NDF 브로커는 1개월물이 1천164/1천165원에서 개장된 후 달러-엔 하락을 따라 1천163.50원으로 하락했다며 이후 앨런 그린스펀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장의 발언으로 달러-엔이 오르자 1천165.50원으로 다시 상승했다고 전했다. 같은시간 달러-엔은 108.50엔에서 108.15엔으로 내렸다가 그린스펀 의장의 발언으로 108.70엔까지 올랐다. 그린스펀 의장은 미 상원 은행위원회에 출석, 미국 경제가 지속적인 확장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이는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수 있는 만큼 기존의 초저금리 기조는 종식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NDF 종가에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3원을 뺀 1천161.75원은 같은날 먼저 끝난 서울환시의 현물환 종가 1천160.70원 수준보다 높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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