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역외 매도로 전환하지는 않아' |
| 일시 | 2004-07-19 09:2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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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역외 매도로 전환하지는 않아'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9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엔화 강세 영향으로 전주대비 하락했으나 전주 강한 매수세를 보였던 역외세력이 매도세로 돌아서지는 않아, 급락하지는 않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주대비 4.50원 낮은 1천160원에 개장된 후 오전 9시19분 현재 전일대비 4.70원 내린 1천159.8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전주 미국 코어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치를 밑돈 영향으로 전주 109.70엔에서 108.60엔대로 급락했다. 거래소 주가는 전주대비 1.30% 하락한 가운데 외국인은 60억원 어치의 주식을 국내 증시에서 순매수 중이다. 딜러들은 전주 달러-엔 상승세와 역외매수 등에 자극받아 매수했던 달러화를 일부 처분했다며 이 때문에 달러화가 한때 1천160원선을 깨고 내렸다고 전했다. 이들은 하지만 달러-엔 움직임이 레인지에서 등락하기 때문에 다시 상승이 가능한 데다 역외세력이 매도에 나서지는 않고 있다며 이 때문에 달러화 낙폭이 전주대비 5원 정도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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