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달러, 5월 무역수지 급격 개선 對엔 급등..109.24엔 |
| 일시 | 2004-07-14 00:1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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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달러, 5월 무역수지 급격 개선 對엔 급등..109.24엔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특파원= 13일 뉴욕환시에서 미 달러화는 지난 5월 미국의 무역수지 적자 규모가 6개월만에 처음으로 감소한데 힘입어 엔화에 대해 달러당 109엔대로 진입하는 급등세를 나타냈다. 오전 11시12분(뉴욕시간) 현재 달러화는 전날보다 1.02엔 오른 109.28엔을 기록했다. 뉴욕 외환전문가들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점진적 금리인상 가능성으로 약세를 기록했던 달러화가 무역수지 적자폭 개선에 힘입어 급등세를 나타냈다면서 여기에 달러화가 107엔대로 하락한 이후 일본 외환당국의 시장 개입에 대한 우려가 증폭된 것도 엔화 가치의 급락을 부채질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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