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달러, 日 집권당 참의원 선거 열세 전망 對엔 상승 |
| 일시 | 2004-07-06 21:5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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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달러, 日 집권당 참의원 선거 열세 전망 對엔 상승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특파원= 6일 뉴욕환시에서 미 달러화는 일본 집권 여당인 자민당이 참의권 선거에서 열세를 보일 것이라는 여론조사 등이 나옴에 따라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 오전 8시45분(뉴욕시간) 현재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지난 주말 종가보다 0.10엔 오른 109.15엔을 기록했다. 뉴욕 외환전문가들은 일본의 정치적 불안정과 유가 상승에 따른 도쿄증시 약세가 엔 약세를 부추기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1일의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각종 여론조사에서 일제히 집권 자민당의 열세가 점쳐지자 당총재인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총리의 '책임론'이 급부상하고 있다. 또 뉴욕상업거래소의 시간외 거래에서 8월 인도분 경질유 가격도 94센트 오른 39.33달러를 기록했다. 국제유가는 이번주초 이라크 송유관 파괴와 러시아 최대 석유회사 유코스 파산 위기,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증산 연기 징후 등이 전해지며 상승세가 계속돼 왔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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