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환율, 경제에 큰 영향 미쳐 <日재무> |
| 일시 | 2004-07-05 13:4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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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경제에 큰 영향 미쳐 <日재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후쿠이 도시히코(福井俊彦) 일본은행(BOJ) 총재가 엔화 강세 기조 재개 위험성을 경고하고 나섰다. 후쿠이 총재는 이날 연설을 통해 환율은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혀 잠재적 엔화 강세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전문가들은 후쿠이 총재가 위협적이기 보다는 논리적인 어조로 엔화 강세에 대한 우려감을 표명했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또 후쿠이 총재의 이번 발언은 구체적 환율 수준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환율 급등락을 방어하기 위한 성격이 짙다고 분석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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