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유로 對엔 상승세 장기화 여부 불투명 |
| 일시 | 2004-06-29 09:5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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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유로 對엔 상승세 장기화 여부 불투명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29일 도쿄환시에서 달러-엔과 유로-엔이 일본의 5월 산업생산이 예상치를 하회한 영향으로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지만 단칸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있어 강세 기조 장기화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큰 틀에서 지난달 산업생산지표가 달러-엔과 유로-엔의 전반적 약세 기조를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기는 하지만 내달 1일 발표될 단칸보고서 재료를 감안할 때 현재 환율 동향이 장세 변화를 알리는 것으로 분석하는 것은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이날 달러-엔 등락 범위로는 107.50~108.30엔, 유로-엔 등락 범위로는 131.00~132.00엔을 각각 제시했다. 오전 9시49분 현재 달러-엔은 108.25~.29엔에, 유로-엔은 131.84~.88엔에 각각 등락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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