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와타나베 신임 재무관 취임후 외환정책 변화없을 듯 |
| 일시 | 2004-06-28 10:4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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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신임 재무관 취임후 외환정책 변화없을 듯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와타나베 히로시 신임 재무성 재무관 취임 이후에도 기본적인 외환정책은 변함없을 것으로 28일 관측됐다. 다니가키 사다카즈 일본 재무상은 지난주 "미조구치 전 재무관은 재임시 많은 어려움을 극복해 냈다"며 "와타나베 신임 재무관도 주의를 기울여 직무를 완수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장에선 다니가키 장관의 발언을 신임 재무관이 외환시장이 펀더멘털과 괴리돼 움직일 경우 시장개입을 단행할 것이란 의미로 해석했다. 시장의 한 관계자는 "당국은 달러-엔이 105엔대 위만 유지한다면 환율 하락을 우려하지 않겠지만 이 수준을 하회하면 재무성이 행동에 나설 것"으로 전망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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