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산업활동지수 상승 영향 내림세 |
| 일시 | 2004-06-24 09:3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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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산업활동지수 상승 영향 내림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24일 도쿄환시에서 달러-엔이 4월 전산업활동지수 상승 소식으로 내림세를 보이고 있지만 낙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유럽계 은행 딜러들은 4월 전산업활동지수가 전월 대비 2.3% 상승한 영향으로 달러-엔이 장중 108.00엔선을 하회할 가능성이 있지만 107.80~.90엔에서 지지를 확인한 후 반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딜러들은 달러-엔 낙폭이 예상보다 깊어진다고 하더라도 107.50엔선을 하회하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고 밝히는 한편 1차 저항선은 108.50엔을 제시한다고 덧붙였다. 오전 9시28분 현재 달러-엔은 108.27~.32엔에 움직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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