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日 장기금리 상승 여파 하락 |
| 일시 | 2004-06-09 09: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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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日 장기금리 상승 여파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일본 장기금리 상승 여파로 하락했다. 9일 오전 9시 현재 달러-엔은 뉴욕종가 대비 0.27엔 내린 109.37엔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엔의 하락세는 비일본 투기세력들의 엔화매수세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시장관계자들은 "비일본계 투기세력을 중심으로 유로를 팔고 엔화를 사들이고 있다"며 "달러-엔이 109.50엔대 아래로 내려가면서 손절매물이 잇따라 나와 낙폭이 커졌다"고 말했다. 시장의 한 관계자는 "시장 일각에선 일본의 1분기 GDP(국내총생산) 수정치가 상향될 것으로 예상한 엔화매수세라고 보고 있지만 그보다는 일본의 장기금리 상승으로 인해 엔화를 사들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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