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손절매물 출회로 110엔 초반 급락 |
| 일시 | 2004-06-07 13:3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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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손절매물 출회로 110엔 초반 급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손절매물 출회 영향으로 110엔대 초반으로 급락했다. 7일 오후 1시29분 현재 달러-엔은 지난 주말 뉴욕종가 대비 1.03엔 내린 110.12엔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엔은 이날 주요 지지선으로 여겨졌던 110.50엔대가 무너지자 손절매물이 급격히 늘어난데 따라 급락한 것으로 분석됐다. 손절매물이 대거 나오면서 달러-엔은 이날 한때 110.03엔까지 밀리며 110엔대 붕괴위기까지 맞았었다. 시장관계자들은 달러-엔의 다음 지지선은 110엔과 109.75엔대에 형성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달러-엔 급락으로 인해 유로-엔도 동반 급락, 이 시간 현재 0.85엔 내린 135.76엔에 거래됐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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