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 달러, `고용지표 크게 만족스럽지 못하다'..강보합 |
| 일시 | 2004-06-04 22:3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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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달러, `고용지표 크게 만족스럽지 못하다'..강보합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특파원= 4일 뉴욕환시에서 달러화는 5월 고용지표가 일부 전문가들의 예상치보다 낮게 형성됐다는 분석으로 엔화에 대해 강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달러화는 고용지표가 발표된 이후 달러당 111엔대로 오르는 강세를 보이다가 한때 0.30엔 정도 반락한 뒤 오전 9시20분(뉴욕시간) 현재 전날보다 0.08엔 높은 110.88엔을 기록했다. 이날 미 노동부는 5월 비농업무문 신규고용창출건수가 24만8천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뉴욕 외환전문가들은 월가의 고용창출건수 평균치는 22만5천명이었으나 일부에서는 25만5천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었다면서 이에 따른 실망 매물이 나와 달러화가 고용지표 발표 후 급등락 상황을 연출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날 고용지표가 그리 나쁜 것은 아니라면서 그러나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이번 고용통계치 결과로 인해 이번달에 50bp의 금리인상을 단행할 지 의문이라고 덧붙였다. 시장은 50bp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이미 반영한 상황이기 때문에 달러화가 엔화에 대해 강보합 수준에서 머물고 있다고 이들은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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