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추가 상승재료 부족.공급우위 수급 부담 |
| 일시 | 2004-06-02 09:2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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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추가 상승재료 부족.공급우위 수급 부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달러-엔 상승, 국제유가 폭등 등으로 강세 개장했으나 추가 상승재료가 부족하고 공급우위 수급에 대한 부담이 커 달러가 1천165원선 위로 오름폭 확대를 잘 하지 못하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일대비 5.40원 올라 개장한 후 오전 9시20분 현재 전일대비 4.90원 상승한 1천165.5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전일 미 공급관리자협회(ISM)의 제조업지수가 호조를 보인 영향으로 전일대비 1엔 정도 상승했다. 전일 뉴욕 유가는 사우디아라비아의 테러 여파로 공급이상이 우려돼 폭등했다. 딜러들은 외환당국의 개입 경계감으로 다져진 1천160원선을 딛고 상승재료에 민감한 상태에서 이 같은 재료들이 참가자들의 달러 상승 욕구를 채워줬다고 전했다. 이들은 하지만 달러-엔 추가 상승이 주춤거리는 등 추가 상승을 이끌 만한 새로운 재료가 없는데다 마땅한 수요처도 없다며 이런 상태에서는 결국 공급우위 수급을 감당할 수 없다는 인식으로 1천165원선 위로 오름폭 확대가 버겁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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