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역내외 일부 손절매+네고로 낙폭 확대 |
| 일시 | 2004-05-19 10:2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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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역내외 일부 손절매+네고로 낙폭 확대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9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수출업체의 네고물량과 역내외 일부 은행권의 손절매도로 낙폭을 확대했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전 10시24분 현재 전일대비 3.80원 떨어진 1천178.2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수출업체들의 네고물량이 꾸준한데다 달러화의 낙폭 축소가 되지 않자 역내외 일부 은행들이 '롱 스탑'에 나섰다며 이 때문에 달러화 낙폭이 1천177원대까지 확대됐다고 전했다. 이들은 달러-엔도 점진적으로 밀리는 양상인 데다 외국인들이 국내 증시에서 주식을 사들이고 있다며 이 때문에 달러화가 1천175원선까지 낙폭을 확대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하지만 미당국자의 주한미군 감축 시사 발언, 미금리인상 기대 여전에 따른 글로벌 달러 강세 분위기 등으로 달러화의 낙폭 확대가 조심스럽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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