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 4월 신규주택착공건수 2.1% 감소한 196만9천채(상보) |
| 일시 | 2004-05-18 22:08:25 |
|
美 4월 신규주택착공건수 2.1% 감소한 196만9천채(상보)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특파원= 미국의 지난 4월 신규주택착공건수는 모기지론 상승 영향으로 줄어들어 지난 4개월 중 3개월이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미 상무부는 4월 신규주택착공건수는 서부지역에서의 주택착공 저조로 연율 196만9천채를 기록, 지난 3월의 수정치인 201만1천채보다 2.1%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신규주택착공건수가 198만5천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건축허가건수는 지난 3월보다 1.2% 상승한 199만9천채로 집계됐다 경제전문가들은 모기지론 상승에도 불구하고 고용시장 회복과 경기확장세 지속으로 주택착공 수요가 강한 상황이라면서 그러나 모기지론이 지난 2개월 동안 급격한 오름세를 보인 상황이어서 주택착공건수가 계속 호조를 보이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내다봤다. 한편 프래디맥에 따르면 4월 30년만기 모기지 평균 금리는 연 5.83%를 나타내 지난 3월의 5.45%를 크게 상회했다. 지난 주 30년만기 모기지 평균 금리는 다음달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연방기금(FF)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우려로 연 6.34%로 집계돼 8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인플레 압력 강화..그러나 통제 가능한 수준"<브로더스 총재> |
이전글
|
<서환-마감> 달러-엔 하락,네고물량 부담에 약세..↓1.50원 1,182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