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고유가는 경제회복에 위협요인 |
| 일시 | 2004-05-11 23:5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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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는 경제회복에 위협요인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특파원= 고유가는 유로존 경제 회복을 저해하는 위협요인이라고 11일 매티 로우에코스키 유럽중앙은행(ECB) 집행위원 겸 핀란드 중앙은행 총재가 말했다. 그는 고유가는 소비자들의 지출을 축소시켜 경제회복을 지연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현 유가가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높게 형성돼 있다면서 유가가 어느 정도 추가 상승할지 불확실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따라서 소비자들은 조심스럽게 지출을 결정하게 될 것이며 조만간 지출을 줄일 가능성이 크다고 그는 강조했다. 그는 고유가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ECB는 금리에 있어 `관망' 자세를 취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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