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4월 시카고 제조업지수 63.9로 상승 |
| 일시 | 2004-05-01 00:3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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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시카고 제조업지수 63.9로 상승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특파원= 미국 시카고 권역의 제조업 활동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시카고 구매관리자협회는 4월 구매관리지수(PMI)가 63.9로 집계돼 지난 달러의 57.6보다 개선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경제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61을 상회한 것이다. 전문가들은 재고가 상당히 소진된 상황이라면서 기업들이 황급히 재고 축척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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