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G7회담 성명, 중국관련 표현 없어 |
| 일시 | 2004-04-26 08:5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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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회담 성명, 중국관련 표현 없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G7(서방선진7개국) 회담 성명에 중국과 관련한 표현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25일(현지시간) 워싱턴 현지 분석가들은 G7성명에 중국과 관련한 내용은 없었지만 중국의 경제정책에 대한 덕담을 건넸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대부분 장관들은 경제 현대화를 위한 중국의 노력에 대해 찬사를 보냈으며 이는 환율문제에 있어 인내심이 필요하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진다고 분석가들은 말했다. 존 스노 미국 재무장관은 다니가키 사다카즈(谷垣禎一)일본 재무상에게 중국 위앤화가 더 유연해질 필요가 있다고 말했지만 구체적인 시기에 대해선 논의하지 않았다고 미국 재무부 관계자가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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