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 경제회복 따른 금리인상 전망 유효..재차 반등 |
| 일시 | 2004-04-22 01:10: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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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경제회복 따른 금리인상 전망 유효..재차 반등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특파원= 21일 뉴욕환시에서 미 달러화는 앨런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의회 증언 이후 반락했으나 경제성장 지속과 이에 따른 금리인상 전망으로 반등,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외환전문가들은 그린스펀 발언 이후 일시적으로 달러화가 주요 통화에 대해 반락했으나 경제성장 지속으로 오는 9월 이전에 통화긴축이 단행될 것이라는 예상이 부각되며 반등한 이후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욕 시간으로 오후 12시7분 현재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달러당 109.53엔에 거래돼 전날 뉴욕 종가보다 0.76엔이나 급등했다.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유로당 1.1850달러에 움직여 전날 뉴욕 종가보다 0.0022달러 하락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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