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유로-엔 크로스거래 증가 전망 |
| 일시 | 2004-04-07 08:4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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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엔 크로스거래 증가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유로-엔 환율이 저항선인 128.50엔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다우존스가 7일 보도했다. 다우존스는 일본 투자자들이 회계연도 시작과 맞물려 유로표시 증권을 지속적으로 매입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오전장엔 128.50엔을 돌파한 뒤 오후장에 129엔 돌파를 시도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이와증권의 이마이즈미 미쓰오는 "일본 자산운용사들이 유로표시 증권 매입을 위해 유로-엔 크로스거래를 하고 있다는 말들이 일부 유럽계은행들로부터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유로-달러는 아시아 장중 1.2070-1.2150달러에 거래될 것으로 예상됐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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