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日당국, 개입설관련 '노코멘트' |
| 일시 | 2004-04-06 14:4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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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당국, 개입설관련 '노코멘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일본 외환당국은 6일 오후 달러-엔 급등과 관련한 개입설과 관련, `노코멘트'로 일관하고 있다. 일본 재무성의 한 관계자는 "일본 당국은 항상 외환시장을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말하고 정부가 엔화 매도 개입을 재개했는지 여부에 대해선 함구했다. 이 관계자는 "외환시장에서 벌어지는 사안 모두에 대해 코멘트하지 않는다"면서 다만 "당국은 외환시장을 항상 주의깊게 지켜보고 있으며 외환시장에 대한 입장도 변함없다"고만 말했다. 재무성의 입장은 환율은 경제펀더멘털을 반영해야하는 것이며 외환시장 움직임이 펀더멘털과 괴리될 때 정부는 행동에 나선다는 것이 원칙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이날 오후 달러-엔이 2엔 가량 급등해 한때 107엔까지 올랐으며 이 때문에 시장 일각에선 달러-엔 상승무드를 틈타 일본 외환당국이 개입물량을 풀어놓았다는 분석이 나왔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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