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4월 환시용 국고채 발행 적극 검토"-최중경 국금국장 |
| 일시 | 2004-04-01 13:2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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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환시용 국고채 발행 적극 검토"-최중경 국금국장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진우기자= 최중경 재경부 국제금융국장은 1일 "달러-엔 동조되는 현상으로 시장 심리가 과도하게 흔들릴 경우 스무딩 오퍼레이션이 필요하다"며 "개입자금 마련을 위한 환시용 국고채 발행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4월 외평채 발행없이도 환시장이 안정될 수 있다는 발언을 뒤엎은 배경에 대해 그는 "여전히 수급은 균형을 이루고 있다"며 "다만 달러-엔 급락이라는 돌발 변수가 발생해 시장 심리를 안정시킬 새로운 니드가 생겼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최 국장은 "달러-원이 달러-엔에 민감하게 연동될 이유가 없다"며 "한국 경제 상황으로 볼 때 원화가 강세로 갈 근거는 대단히 미약하다"고 지적했다. 이날 오후 1시20분 현재 달러-원 환율은 전날에 비해 4원 하락한 1,140.6원에 거래되고 있다. woo@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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