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엔 급강세 對 결제수요 |
| 일시 | 2004-03-31 11:0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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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엔 급강세 對 결제수요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31일 서울 환시 미국달러화는 엔화 급강세로 1천152원선을 깨고 내렸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전 11시 현재 전날보다 1.40원 내린 1천151.9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달러-엔이 105엔선을 깨고 104엔대로 내렸다며 이 때문에 달러화가 이전 지지선인 1천152원선 밑으로 떨어졌으나 내부 수요와 전저점에 대한 개입 경계감 때문에 추가 하락이 막히고 있다고 전했다. 외국계은행의 한 딜러는 "역내 수급은 결제수요와 외국인 배당금 환전수요 때문에 공급우위가 아니지만 엔 강세를 기대하고 있는 역외가 문제"라며 "역외세력이 엔 강세에 기대 매물을 공급할 경우 추가 하락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시중은행의 한 딜러는 "외국인 배당금 관련 수요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며 "이 때문에 달러 하락시도가 번번이 막히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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