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역외매수로 강보합..↑0.50원 1,157.50원 |
| 일시 | 2004-03-26 13:14:11 |
|
<서환> 역외매수로 강보합..↑0.50원 1,157.5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6일 서울 환시의 미국달러화는 역외매수세로 강보합세를 나타냈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후 1시14분 현재 전날보다 0.50원 오른 1천157.5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달러-엔이 106엔선에서 지지되고 외국인 배당금 수요가 지속하는 가운데 역외에서 달러 매수주문이 나왔다며 이 때문에 달러화가 강한 하방경직성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하지만 외국인 주식 순매수 규모가 1천억원이 넘은데다 은행권 포지션이 달러 과매수(롱) 포지션인 것으로 추정하기 때문에 달러화 상승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내다봤다. 외국계은행의 한 딜러는 "전날 장마감 달러 '숏 커버'가 급하게 나왔던 경우가 다시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자꾸 매수레벨이 올라가면 숨어있던 '숏 포지션'들이 달러 급등을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딜러는 "외국인 배당금 수요의 지속으로 은행권 롱 포지션이 마를 수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서울換市 외국인 배당 수요 '가랑비에 옷 젖는다'> |
이전글
|
<외국인> 거래소.코스닥 총 1,095억원 순매수(1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