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이부총리, 투자활성화 부처별 기민한 후속 조치 당부 |
| 일시 | 2004-03-25 09:3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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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총리, 투자활성화 부처별 기민한 후속 조치 당부
(서울=연합인포맥스) 박윤주 기자= 이헌재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25일 경기 및 투자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대책의 효과를 국민이 실감할 수 있도록 경제 각 부처별 기민한 후속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부총리는 이날 은행회관에서 열린 경제장관간담회 모두발언에서 "국회가 6월에 열릴 것이란 보장도 없지만 우선 각 부처가 늦어도 4월까지 법안을 준비하고 5월에는 의견수렴 등 조정기간을 거쳐 국회 개회시 바로 법안을 상정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이 부총리는 또, 공정거래법 개정안이 지난번 국회에서 통과가 안됐지만 차제에 시장개혁 3개년 로드맵을 포함해 입법예고 준비를 거쳐 국회 개회 후 바로 상정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부총리는 이번 경제장관간담회에서 기업투자의 걸림돌을 제거하기 위한 '고용창출형 창업투자 활성화 방안'과 '중소벤처기업 경쟁력 강화대책' 등을 논의했다. yoonju@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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