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외국인 배당금 수요 의식..↑0.80원 1,155.40원 |
| 일시 | 2004-03-25 09:1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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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외국인 배당금 수요 의식..↑0.80원 1,155.4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5일 서울 환시의 미국달러화는 은행권이 외국인 배당금 수요를 의식한 영향으로 엔화 강세에도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날보다 0.40원 올라 개장한 후 오전 9시15분 현재 전날보다 0.80원 오른 1천155.4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일본 국가신용등급전망 상향이 됐음에도 달러-엔 하락이 미진한 데다 5억달러에 달하는 모 전자업체의 외국인 배당금관련 환전이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강한 것이 달러화의 방향을 위로 잡게 했다고 전했다. 시중은행의 한 딜러는 "엔화 강세를 시장이 반영하지 않는 것을 봤을 때 시장 포지션은 달러 과매도(숏)인 것 같다"며 "배당금 수요를 염두에 두고 있지만 실제 시장에 출현할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 딜러는 "앞으로 달러-엔 동향과 배당금 수요 출현 여부에 따라 일중 달러화가 등락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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