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정부, 호주계 은행과 광양만권 개발업자 선정 협의 중 |
| 일시 | 2004-03-24 08:3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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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호주계 은행과 광양만권 개발업자 선정 협의 중
(서울=연합인포맥스) 박윤주 기자= 정부는 광양만권 개발을 위해 국내에서도 영업중인 호주계 유명 은행을 국제적 디벨롭퍼(Developer)로 선정하는 방안을 마련 중이다. 23일 오갑원 경제자유구역기획단장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활성화 방안과 외국인투자유치계획을 설명하며 "광양만권을 지원하는 자족형 배후 신도시개발을 위해 호주계 은행과 접촉 중"이라고 밝히고, "이 은행에 디벨롭퍼 계약을 위한 오퍼를 냈으며 조만간 계약여부가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부는 이 은행이 전세계적 네트워크와 인력을 이용해 외국계 투자은행(IB)들을 데려와 주거, 유통, 의료, 교육, R&D 등 도시개발을 종합 추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yoonju@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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